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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운빨로맨스' 내달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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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 신봉 女와 자수성가 의지 男 유쾌하고 흥미로운 잘못된 만남

로맨틱 코미디연극 '운빨로맨스'(사진)가 7월 9일(일)까지 대구 송죽씨어터 무대에서 열리고 있다. 웹툰으로 연재되어 큰 인기를 얻으며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드라마로도 리메이크된 '운빨 로맨스'가 원작이다. 각색을 통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한 드라마와 달리 연극은 원작 웹툰의 스토리를 그대로 옮겨왔다.

네이버평점 10점 만점에 10점을 기록한 김달님 원작 웹툰은 평소 운이 없다고 여겨 점집을 찾아다니면서 운명을 극복해보려는 '점보늬'와 어린 나이에 건물주로 성공한 알뜰남이자 의지만 있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제택후'가 남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점을 신봉하고 행운을 믿는 여자와 세상에 운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남자가 만난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진행될까?

화~금 오후 7시30분, 토'일 오후 3시, 6시(공휴일 포함). 3만원/ 예매=인터파크, 티켓링크, 네이버예약, 옥션티켓, 예스24, 클립서비스. 053)252-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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