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쌈 마이웨이' 본방 독려에 나섰다.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쌈요일~본방사수 부탁드리쌈 #쌈마이웨이 #양갈래 #귀여울줄알았는데 #주만이가처키라고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닭다리를 뜯고 있는 김지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뽀글한 앞머리와 멜빵 바지는 김지원의 귀여운 모습을 극대화시켜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꺼 본방하려고 컴퓨터도 9시에 껐음", "언니 너무 예뻐요", "빨리 보구시퍼요", "쌈요일", "굿", "본방 보고 있으요", "이렇게 이쁜 처자가", "애라 ㅠㅠ 아나운서 꼭 되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지원은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