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가 청하를 응원했다.
전소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내 베스트야, 네가 최고이길 바라. 너의 노래를 사랑해(LOVE YOU MY BESTTIIEE. wish u the best. Love your so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하와 전소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소미와 청하 두 단짝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즐겁게 셀카를 찍었다.
청하가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만들어 보이자 전소미는 코믹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청하는 이날 솔로 데뷔앨범 타이틀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를 발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