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금성초등학교(교장 윤한경) 합창단은 지난 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7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학교 부문 은상을 받았다.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주최한 이번 경연 대회는 유치부 9개 팀과 초등부 8개 팀이 경연을 펼친 가운데 의성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금성초등학교(지도교사 허민희) 합창단 24명은 '빨간모자 아저씨'를 율동에 맞춰 아름답게 노래해 은상을 받았다.
한윤경 금성초교 교장은 "동요를 통해 꿈과 안전을 노래하고 안전 의식을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대회에서 수상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시간을 극복하고 멋진 공연을 펼쳐준 합창단 아이들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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