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본부, 42년 만에 '소방청'으로 독립하자 4만5천여 소방공무원들 크게 반색. 어디처럼 큰 존경심은 아니어도 보람은 있어야 일할 맛도 나지.
○…'돈 봉투 만찬' 검찰 고위인사들 '면직' 징계에다 이영렬 전 지검장은 김영란법 위반 검찰 수사 대상. 배밭에서 갓끈 고쳐매다 아예 옷 벗는 처지.
○…유병언 장녀 섬나 씨, 49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프랑스 도피 3년 만에 강제 귀국. "공정한 재판 어렵다"며 송환 거부했으니 이제 확인해보면 될 일.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