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를 날려줄 2017 센텀맥주축제가 1일 개막했다.
1일부터 11일까지 부산 KNN 센텀광장에서 펼쳐지는 센텀맥주축제는 무제한 맥주와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하는 도심속 문화 축제이다.
6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센텀 KNN 광장에서 진행된다. 축제 성격에 따라 미성년자 참여는 제한된다.
안전상의 문제로 선착순 3000명으로 제한했으며, 입장료 1만 원에 입장 팔찌가 배부된다. 퇴장 인원만큼 입장 가능하다.
프로야구 관람과 DJ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후원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 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www.beerfestival.co.kr/w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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