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文대통령, 北미사일 6차례 보고받고 NSC 소집…엄중 대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8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 소집을 지시한 것과 관련,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반복적·습관적이지만, 정부가 엄중히 지켜보고 대응함을 분명히 밝히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북한 미사일 발사 최초 상황 보고를 포함해 모두 6차례의 보고를 받은 뒤 NSC 전체회의 소집을 지시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회의는 새 정부 들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첫 NSC 전체회의로, 이낙연 국무총리도 참석했다고 박 대변인은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