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붐붐파워' 붐, "논란 당시 화분도 죽더라" 힘들었던 시절 언급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붐붐파워' 붐 / 사진출처 - 안녕하세요 캡쳐

'붐붐파워' 붐이 불법 도박사건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한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붐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의뢰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mc 이영자는 "사건 이후 첫 출연이 아니냐" 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이에 붐은 "인생의 전반전 때 나왔었는데, 지금은 후반전이고 연장전까지 갈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붐은 집에서 40여개의 화분을 키우고 있다고 밝히며 "화분도 생명이 있다. 잘 되던 시절에는 새순이 잘 나왔다. 그런데 잘 안 풀리던 시기엔 화분도 죽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화분이 완전히 죽었다"며 "그런데 최근 새순이 나기 시작했다. 녹색을 보니 너무 힐링이 되더라"며 희망을 전했다.

한편 붐붐파워는 매일 오후 4시~6시 SBS 파워FM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