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밀의 숲' 이준혁, 사진만 봐도 서동재와 혼연일체 "인생 캐릭터 탄생 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엘엔컴퍼니
사진. 엘엔컴퍼니

배우 이준혁의 '비밀의 숲'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9일 소속사 공식 포스트를 통해 역대급 캐스팅과 역대급 장르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tvN 새 토일 드라마 '비밀의 숲(연출 안길호, 극본 이수연)'에서 서부지검 3팀 검사 '서동재' 역을 맡은 이준혁의 포스터 촬영 현장과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대거 공개되며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준혁은 서동재 캐릭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몰입해있는 모습이다. 엄청난 양의 포스트잇이 붙어있는 '비밀의 숲' 1회 대본을 들고 인증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비리 검사의 느낌을 그대로 담은 비릿한 미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되며 이준혁이 연기할 열등감과 자격 지심으로 똘똘 뭉친 비리검사 서동재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한껏 증폭됨과 동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 역시 높아진 상황. 기존에 연기해왔던 캐릭터와 전혀 다른 연기 변신을 선언한 이준혁과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비밀의 숲'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정의롭고 따듯한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 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 드라마다. 오는 10일(토)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