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군수 한동수)은 5일 개그우먼 심진화 씨를 청송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청송출신인 심 명예홍보대사는 2003년 SBS 공채 7기로 시작해 꾸준한 활동을 보이다가 2006년 같은 방송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프로그램 '미녀삼총사' 코너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11년 개그맨 김원효 씨와 결혼하고 나서 현재는 방송 MC와 뮤지컬, 연기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심 명예홍보대사는 "애향심과 사명감으로 고향 청송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청송군은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방송인 박상원 씨와 생생농업유통 김가영 대표, 황영조 마라톤 감독, ㈜파라오쿠레르 사카모토 노리고 대표,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파로니에리 씨 등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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