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김민재가 딱밤대결을 펼치고 있는 멘붕의 현장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9일) 밤 11시 5, 6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 이미림)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지난 방송에서는 1993년을 살아가던 유현재(윤시윤 분)가 태풍 '카올라'에 휩쓸려 2017년에 불시착해 최우승(이세영 분)-이지훈(김민재 분)-MC드릴(동현배 분)과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지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4회 말미 옥탑방에 모이게 된 현재-우승-지훈-드릴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보여질 '옥탑방 4총사'에 대한 케미를 기대케 만든 바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딱밤대결을 펼치고 있는 윤시윤-이세영-김민재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민재는 스나이퍼에 빙의된 듯 이세영 앞에 한쪽 무릎을 꿇은 채 그를 향해 딱밤을 겨누고 있는데, 그 모습이 사뭇 비장해 보여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윤시윤의 딱밤을 맞고선 몸을 가누지 못한 채 고개가 뒤로 꺾여 튕겨나가고 있는 이세영의 자태가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이세영-김민재의 흥겨운 춤사위가 포착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잔뜩 신이 난 표정으로 춤을 추고 있는 김민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이세영은 온몸의 관절을 이용해 흥을 폭발시키고 있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에 이번 주 시작될 윤시윤-이세영-김민재의 파란만장한 옥탑방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각기 다른 이유로 지훈의 옥탑방에 모이게 된 현재와 우승-지훈-드릴의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옥탑방 라이프가 그려질 예정이다. '옥탑방 4총사'의 폭발적인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최고의 한방에 모여 사는 20대의 이야기로 웃음과 세대간의 공감을 자아낼 '최고의 한방'은 오늘(9일) 금요일 밤 11시 5, 6회가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