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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9기 경주 일대 1박 2일 일정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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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여행'으로 추억·인연 소중함 다져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9기 MT가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 일대에서 열렸다.

'하나되는 여행'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9기 회장단과 매일신문 임직원을 비롯해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첫날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단합의 밤에서는 9기 회원인 가수 박세빈 씨의 특별공연과 초청가수 김명성·박세준 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댄스·노래자랑 대회·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튿날에는 경주 석굴암·감은사지'대왕암 등을 탐방하며 우의를 다졌고 동기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대현 매일신문 편집국장은 "9기 회원 여러분과 아름다운 추억·소중한 인연을 다시금 맺을 수 있는 귀한 자리였다.

매일신문은 9기 회원 여러분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했다.

권석원 동기회장(동진건설 대표)은 "회원들 사이가 형제자매처럼 끈끈해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매일 탑 리더스 9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모임이라고 자부한다. 오늘 이 자리의 기운을 모아 매일신문과 9기 동기회의 발전을 위해서 서로 힘을 모으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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