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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 AI방역·우박 피해 현장 누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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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경북본부(이하 경북농협)는 봉화 우박 피해 농가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7일 안동과 구미의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한 데 이어 9일과 10일에도 의성, 상주의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는 등 AI 방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여 본부장은 현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이동차량을 소독하고, 현장 근무자들에게 위문품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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