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상곤…국방 송영무·법무 안경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 조대엽·환경 김은경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김상곤(광주 출신) 전 경기교육감, 국방부 장관에 송영무(충남 논산) 전 해군참모총장, 법무부 장관에 안경환(경남 밀양) 서울대 명예교수, 고용노동부 장관에 조대엽(경북 안동) 고려대 교수, 환경부 장관에 김은경(서울) 전 청와대 비서관을 각각 지명했다. 조대엽 후보자는 안동고와 고려대를 각각 졸업한 지역 출신이다.

문 대통령은 또 국세청장으로 한승희(경기 화성) 서울국세청장, 환경부 차관에 안병옥(전남 순천) 시민환경연구소장, 고용노동부 차관에 이성기(부산) 한국기술교육대 특임교수.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에 조광(서울) 고려대 사학과 명예교수를 각각 임명하는 등 4명의 차관급 인사도 단행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장차관급 인선을 발표했다.

새 정부 들어 부처 장관급 인선은 지난달 21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30일 김부겸 행정자치부'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김현미 국토교통부'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지명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