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미인애, "먹이고 꾸며주고 엄마처럼 뒷바라지 했더니" 과거 톱스타와의 연애 스토리 재주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미인애 / 사진출처 - 강심장 캡쳐
장미인애 / 사진출처 - 강심장 캡쳐

장미인애와 농구선수 허웅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힌 장미인애의 연애 스타일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미인애는 과거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2살 연하의 배우 지망생과 교제할 당시의 일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인애는 "차비부터 밥값까지, 나중에는 먹이고 꾸며주고 엄마처럼 뒷바라지했다"면서 "하지만 일이 점점 잘 풀려가면서 약속도 어기고 변하더니 결국 그만 만나자며 결별을 통보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연하의 농구 스타와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소속팀 관계자는 측에서는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발표해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