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본부가 '인도네시아 투자진출 사절단'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 인도네시아 사절단은 국내 중소기업이 동남아시아의 생산거점이자 인구 2억6천만 명 시장인 인도네시아에 진출하고 일찍 정착하도록 돕고자 마련된다.
사절단은 내달 10일부터 2박 4일 일정으로 자카르타를 방문해 투자 환경과 투자진출절차'유의사항 등을 조사하고, 산업단지 시찰과 현지 파트너 발굴을 위한 1대1 미팅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에는 왕복항공료 50%(1인 제한), 현지 차량, 통역, 파트너 미팅 등을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15일까지 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법인 및 공장설립 등 투자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10개사 이내로 선발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지난 1994년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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