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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소외 어르신 130여명에 '사랑의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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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4명 여름나기 봉사

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1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 1층에서 임직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130여 명에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이웃사랑의 정을 전달하고자 삼계탕을 차려드린 데 이어 수박 등 과일도 대접했다.

강석기 대표이사는 "전국에서 본격적인 무더위와 폭염이 시작될 전망이다. 올여름 모든 어르신들이 기운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성에너지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무료급식 봉사와 사랑의 빵 나눔, 사랑의 삼계탕 나눔 등 연간 10회 이상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소외계층의 자활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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