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세입·세출 결산 심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세입'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등 대구시의 굵직한 현안이 15일부터 모두 '도마위'에 오르기 시작했다.

대구시의회는 15일부터 30일까지 제250회 정례회를 열고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일반안건 등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10시에 열린 제1차 본회의에는 ▷대구시의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19일 오후 2시부터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한다.

이번 시정질문에는 김의식 의원과 배지숙 의원이 나서 각각 서대구역세권 개발과 달서천'북부하수처리장의 지하화 및 상리음식물처리장 및 인사청문회 시행 등을 따져 묻는다. 또 도재준 의원과 오철환 의원은 서면 질문을 통해 각각 제2수목원 입지 선정의 재검토 및 혁신도시 수변공원화사업 추진과 혁신적 도시발전을 위한 사전협상형 도시계획 도입'시행을 촉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