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미디어 '엘르' 는 최근 앨범을 발표한 지드래곤의 강렬한 비주얼이 담긴 2종의 커버를 공개했다.
샤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커버에서 지드래곤은 눈빛 하나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너웨어를 입지 않고 코트를 걸친 채 매력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은 4년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에 대해 말했다.
인간 권지용으로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이유와 앨범 작업 과정에서 느낀 점, 지드래곤으로 살아온 시간에 대한 솔직한 감회를 전했다.
최근 솔로 월드투어 'ACT Ⅲ, M.O.T.T.E'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지드래곤은 이후 아시아 3개 도시와 북미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등에서 솔로 월드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총 16페이지에 달하는 지드래곤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