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 유이, 28초만 물고기 잡아…정은지도 줄줄이 '어신'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정은지와 유이가 어신에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뉴질랜드 6일차 생존에 돌입한 병만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마이크로닷, 김병만, 신동은 바다 사냥에 나섰고, 강남, 이재윤, 유이, 정은지는 낚시에 나섰다.

네 사람은 가파른 절벽을 내려가 낚시 포인트를 잡았다. 하지만 내려가는 중에 낚시줄이 엉켰고, 은지는 잘 풀리지 않는 낚시줄에 화를 내면서도 풀어냈다.

유이는 바다에 줄을 내린 28초만에 물고기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은지도 물고기를 줄줄이 잡아 올렸고, 강남 역시 물고기를 잡았다.

하지만 뭔가를 보여주겠다고 잔뜩 벼르던 이재윤은 계속 허탕을 쳤다. 설상가상 잡은 물고기마저 미끼만 먹고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이재윤의 뒷모습을 보고 "처량하다"고 안타까워했다.

이날 사냥팀은 갑작스럽게 출몰한 상어로 급히 피신했고, 결국 낚시팀이 잡은 물고기로 첫끼를 먹었다. 다행히 은지와 유이의 활약으로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