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폭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배우 윤손하가 출연중인 '최고의한방' 에서 편집없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 이미림) 11회에 서 윤손하가 맡은 홍보희 캐릭터는 편집 없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관계자는 윤손하의 하차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 "현명하게 해결하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편 SBS는 지난 16일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 1명을 집단으로 구타한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하며, 유명 연예인의 아들 등이 책임을 지지 않고 빠져나갔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윤손하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SBS보도로 알려진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한 아이를 이불 속에 가둬놓고 무차별적인 집단 폭력을 벌였다는 사실은 상당 부분 다름이 있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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