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는 학생부교과전형 고른기회에서 26명과 학생부종합전형 지역인재에서 100명을 신설하여 모집한다.
달라진 전형 방법은 학생부교과전형 특수교육대상자 및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는 학생부 100%에서 학생부 80%와 면접 20%로, 학생부종합전형 Kit인재는 1단계 서류평가 100%, 2단계 1단계 50%와 면접 50%에서 1단계 서류평가 100%, 2단계 1단계 70%와 면접 30%로 변경된다. 신설된 학생부종합전형 지역인재는 서류평가 100%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전형의 경우 6등급 이내에서 응시 여부 확인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전형은 미반영으로 변경된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교사추천서를 폐지해 제출 서류의 간소화를 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