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성환과 열애설' 서지혜, 과거에 밝힌 이상형은? "부담감 없는 외모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삼성라이온즈 윤성환 선수와 배우 서지혜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서지혜이 과거 한 방송사에서 밝힌 이상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한 서지혜는 MC 신동엽의 이상형에 대한 물음에 "배우 중 소지섭 씨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서지혜는 "내가 쌍꺼풀이 없고 그윽한 눈빛을 좋아한다. 너무 잘생긴 얼굴, 장동건 같은 조각미남 보다는 좀 부담감 없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지혜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자신이 H.O.T. 토니안의 팬이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서지혜는 MC들이 "초등학교 6학년 때 꿈이 '토니 부인'이었다고?" 하자 부끄러워하면서도 "초등학교 때 H.O.T. 팬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두 사람을 연결하려고 애썼지만 서지혜는 "현재 이상형은 아니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9일 삼성라이온즈 윤성환 선수와 배우 서지혜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서지혜 소속사는 "윤성환 선수와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