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올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수요일엔 수산물 먹는 날'을 테마로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다. 자체 마진을 줄여 가격을 낮추고 고등어, 참조기와 같은 전통적인 생선부터 연어, 랍스터 등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품목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수요일(21일) 행사 품목으로는 호텔식 냉장 훈제연어를 40%, 오징어 품은 명란(팩)과 흰다리 새우를 각각 30% 할인한다. 또 6월 마지막주에는 관자살, 쭈꾸미, 연어를 할인 판매하며 매월 행사 품목은 각 점포에 고지해 미리 쇼핑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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