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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회차를 거듭할수록 예뻐지는 배두나, 시크 여경찰 메이크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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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밀의 숲' 방송캡처

배우 조승우 배두나 주연의 tvN드라마 '비밀의 숲'이 2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긍정적이고 따뜻한 강력계 형사 한여진 역을 맡은 배우 배두나의 내추럴 메이크업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단서로 진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비밀의 숲'에서 배두나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강력계 형사 한여진 역을 맡았다.

극중 배두나는 무결점 완벽 피부가 돋보이는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한여진 형사를 잘 표현했다. 시크한 여형사 '한여진 메이크업'의 비결은 내추럴한 MLBB 립스틱으로 유명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라커 512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은수(신혜선 분)가 박무성(엄효섭 분)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 조승우는 엄효섭이 죽기 전날 신혜선과 다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조승우는 신혜선이 기계를 잘 다뤘던 전 남자친구를 이용해 엄효섭을 살해했을 것이라고 추리를 해나갔다.

이어 첫 번째 죽음인 엄효섭 살인사건이 해결되기도 전에 두 번째 죽음이 발생했다. 이창준(유재명 분)의 접대부 박유나(민아 분)가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 4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이하 동일) 4.1%를 차지,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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