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5가 혼합백신 국가 무료접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질병관리본부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등 5종 감염병을 동시에 예방하는 5가 혼합백신(DTaP-IVP/Hib)을 국가예방접종으로 도입해 무료 접종한다.

그동안 사용한 4가 혼합백신(DTaP-IPV)은 생후 2, 4, 6개월 영아가 기초접종했으며 6~9회가량 주사를 맞아야 했다. 5가 혼합백신이 도입되면서 당일이나 다른 날 2, 3회 예방접종을 받았던 것이 당일 1회(총 3회)로 줄게 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5가 혼합백신이 기존의 4가 혼합백신과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 백신을 각각 접종한 경우와 비교해 유효성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예방접종을 받는 영아와 보호자의 번거로움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5가 혼합백신은 전국 보건소나 예방접종 업무 위탁의료기관 1만여 곳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찾을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