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와 경북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 경산, 칠곡, 군위, 의성 낮 기온이 34도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울진과 울릉도, 독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 기온이 30도를 크게 웃돌겠다.
동해안과 일부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륙 일부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기압골 영향으로 25일과 26일 오전에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