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싱글 와이프' 전혜진, "결혼하고 활발히 일할 줄 알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싱글와이프 캡처
사진.싱글와이프 캡처

'싱글 와이프' 전혜진이 복귀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췄다.

21일 첫 방송된 SBS 파일럿 '아내들의 낭만 일탈_싱글 와이프'에서는 이천희 아내 전혜진이 출연해 솔직한 고백을 이어갔다.

이날 이천희는 아내 전혜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여리고 약한 스타일로 알고 있지만 너무 멋있는 사람이다. 쿨하고 차도 빨리 몰고 터프하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하고 스카이 다이빙도 하고 싶어 한다"고 소개했다.

이날 전혜진은 "24살에 결혼을 했다. 결혼을 빨리 서두르게 된 이유가 있다. 아이를 낳고 활발히 일을 할 줄 알았다. 그렇게 별개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혜진은 "오빠가 촬영장 갔다 오면 힘든 얘기든, 즐거운 얘기든 공감이 많이 되면서 부러웠다. 현장에 있고 싶은 마음이 컸다. 우울하기 보다는 좋은 에너지를 쌓고자 취미 생활을 한다던지 그렇게 보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전혜진은 아이와 이천희를 위해 식사를 만들고 정원을 가꾸는 등 평범한 일상을 선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