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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 '파리지엥'으로 변신..."한낮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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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윤계상이 파리지엥으로 변신해 눈길을 모은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측은 최근 파리에서 진행된 윤계상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감각적인 파리지엥 섬머룩을 입고 파리 노천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파리 거리의 곳곳에서 파리지엥보다 더 파리지엥 다운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윤계상은 위트 넘치는 섬머룩으로 눈길을 끈다. 화보 촬영 내내 윤계상은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넘치는 유쾌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윤계상의 여름 화보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 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윤계상은 패션 화보 촬영과 더불어 '프랑스 오픈-롤랑 가로스' 참석 차 지난 1일 파리로 출국했다. 라코스테 본사의 초청을 받아 한국 대표로 '2017 롤랑 가로스'에 참석한 윤계상은 자신감 넘치는 부드러운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 외신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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