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최 '2017 매일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자 14명을 비롯해 여창환 매일신문 사장,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권영진 대구시장,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정재학 육군 제50사단장, 김상운 대구지방경찰청장, 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성제 대구보훈병원 운영실장, 대구경북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매일보훈대상은 국가보훈처가 후원하고 DGB대구은행이 협찬했다.
앞줄 왼쪽부터 신종만(74), 김일선(67), 박금숙(84), 신인옥(69), 방한원(89), 박영수(69)·손맹호(77)(이상 상이군경, 유족, 미망인, 장한아내, 무공수훈, 특별 부문 대구지역 수상자) 씨. 전정현(67), 박도철(67), 김원순(65), 이정남(83), 우병원(87), 김무곤(49)'이석수(83)(이상 같은 부문 경북지역 수상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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