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7 강정대구현대미술제 24일 라운드테이블 열려

'2017 강정대구현대미술제 라운드 테이블'이 24일(토)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5층 커뮤니티룸에서 열린다.

김혜경 PIBI갤러리 대표의 사회자로 진행되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안미희 올해 강정대구현대미술제 예술감독이 '강정대구현대미술제의 전시 주제와 구성을 통한 동시대 미술의 키워드와 지역미술제의 방향'에 대해 기조발제한다.

이어 남인숙 대구예술발전소장이 '아방가르드', 고원석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이 '컬래버레이션', 정현 인하대 교수가 '공공성', 전리해 강정대구현대미술제 참여작가가 '미래의 기록', 강수정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과장이 '지역성'에 대해 패널 발표를 한다. 이어 라운드 테이블(자유토론) 형식으로 주제 토론과 질의 응답,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053)751-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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