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리네 민박' 아이유, 이효리 남편 이상순 이중생활 폭로 "헤이 미스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효리네 민박'이 화제인 가운데, 직원으로 출연하는 아이유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순의 이중생활을 언급했다.

아이유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장님들의 이중생활. 헤이 미스터 디제 에에에에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이 꺼진 무대에서 혼자 디제잉을 하는 이상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매주 일요일 밤 8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한다. '효리네 민박'은 3년 만에 컴백하는 가수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의 일상을 들어가 함께 살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아이유는 직원을 합류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