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이 화제인 가운데, 직원으로 출연하는 아이유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순의 이중생활을 언급했다.
아이유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장님들의 이중생활. 헤이 미스터 디제 에에에에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이 꺼진 무대에서 혼자 디제잉을 하는 이상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매주 일요일 밤 8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한다. '효리네 민박'은 3년 만에 컴백하는 가수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의 일상을 들어가 함께 살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아이유는 직원을 합류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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