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여유만만-중년 여성 괴롭히는 쇼그렌 증후군, 안구건조증 방치하면 백내장을 부른다' 편이 28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젊었을 때는 윤기 나고 촉촉했던 몸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건조해지고 메말라가고 있다. 중년 여성을 괴롭히는 신종 질병인 '쇼그렌 증후군'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폐경기 증상과 비슷해 무심코 넘기기 쉽다. 3개월 이상 입 마름, 눈 건조가 지속되면 쇼그렌 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안과 전문의 박영순, 류마티스 전문의 김현숙 두 전문가가 쇼그렌 증후군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알려준다. 두 전문의는 "우리나라 성인의 75%가 안구 건조증"이라며 "'나이 들면 다 그렇지'라고 방치했다가는 백내장을 부른다"면서 촉촉한 눈을 지켜줄 예방법을 공개한다. 또 간단하고 손쉽게 알아보는 안구 건조증 테스트 방법과 함께 눈의 피로를 풀어줄 운동법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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