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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찹한 표정의 이준서 전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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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28일 오전 서울 성북구 돈암동 자택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조작사건 수사를 진행 중인 검찰은 이날 이 전 최고위원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2017.6.2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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