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북부경찰서 형사 5팀, 금은방 털이범 신속검거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은방 절도사건 발생 14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한 포항 북부경찰서 형사들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경북경찰청은 29일 포항 북부서 형사과 형사5팀에 유공자 표창과 격려금을 수여했다. 형사5팀은 25일 포항 북구 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품 400만원 상당을 훔친 범인 3명을 신속하게 검거했다.

신종현 형사5팀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돼 쑥스럽다.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경찰의 역할을 완수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