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휴관일(매주 월요일)에도 특별 운영한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산림역사문화를 보다 많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경북도산림과학박물관은 도산서원, 청량산 도립공원과 가까워 자연생태교육과 역사체험의 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휴가철엔 산림문화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숙박도 가능해 생태'역사관광의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산림과학박물관은 이번 특별운영 기간을 맞아 '경북의 산 사진전'을 연다. 주왕산, 소백산, 일월산, 청량산 등의 사진 50여 점을 선보여, 경북 산의 진경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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