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일 대구경북 흐리지만 30℃ 이상 찜통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대구경북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5일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가 10~50㎜, 최근 많은 비가 내렸던 경북 북부는 5~20㎜이다. 하지만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아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 이상 웃돌며 찜통더위가 예상된다.

차차 남하하는 장마전선은 7일쯤 다시 활성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비를 쏟아낼 전망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지난 1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있으니 각종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호 태풍 '난마돌'은 일본 오사카 남서쪽 약 170㎞ 부근 해상(4일 오후 3시 기준)에서 시속 65㎞ 속도로 동진하고 있으며, 5일쯤 세력이 크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