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일 대구경북 흐리지만 30℃ 이상 찜통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일 대구경북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5일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가 10~50㎜, 최근 많은 비가 내렸던 경북 북부는 5~20㎜이다. 하지만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아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 이상 웃돌며 찜통더위가 예상된다.

차차 남하하는 장마전선은 7일쯤 다시 활성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비를 쏟아낼 전망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지난 1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있으니 각종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호 태풍 '난마돌'은 일본 오사카 남서쪽 약 170㎞ 부근 해상(4일 오후 3시 기준)에서 시속 65㎞ 속도로 동진하고 있으며, 5일쯤 세력이 크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