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등 경북 4개 시·군 오전 11시 폭염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맛비가 물러나면서 수도권과 경북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불볕더위가 찾아왔다.

국민안전처와 기상청은 5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과 성남·여주·용인·의정부·파주·동두천 등 경기 19개 시·군, 청도·경주·경산·영천 등 경북 4개 시·군, 제주 동부·북부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이날 밝혔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면서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를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전망될 때 내려진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을 때는 바깥활동을 될 수 있으면 줄이고 외출 시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직장·학교에서는 야외행사를 자제하고 단체급식 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독·청소에 신경을 써야 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