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목 전 영덕군수 자택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은 5일 김병목 전 영덕군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김 전 군수는 현직에 있을 때 영덕 모 건설업체에 영덕군이 소유한 택지를 분양하는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고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선 영덕군수를 지낸 후 2014년 퇴직한 김 전 군수는 현재 영덕군 지품면에 있는 자택에 살고 있다. 경찰은 수사관을 김 전 군수 자택에 보내 통장이나 관련 서류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김 전 군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은 맞지만 수사 내용을 알려줄수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민심이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는 대구가 아닌 호남을 지원하는 발언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20대 여성 소방관 A소방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고인을 비하한 게시글 작성자를 수사 중이며, 해당 게시판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