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거 경찰이 테이저건으로 제압했다"..'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정상수, 또 술집서 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래퍼 정상수가 또 술집에서 난동을 피워 구설수에 올랐다.

올해만 벌써 두번째다.

앞서 정상수는 지난 4월 서울 마포구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의해 집압당했다. 그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인터넷 상에서 파문이 일었다.

해당 영상을 게재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대인데 아까 술집에서 정상수가 뒷테이블이랑 시비가 붙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한 동영상 스트리밍사이트인 유튜브에는 정상수를 제압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삽시간에 퍼졌다.

영상 속 정상수는 경찰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난동을 부린다. 이후 4~5명의 경찰관들이 정상수를 제압하려고 했고 결국 경찰은 테이저건을 사용했고 정상수는 바닥에 쓰러졌다.

또 다른 목격자는 "홍대에서 사람들이 몰려있어 가봤더니 정상수가 수갑 차고 경찰에 끌려갔다"라며 "이성잃은 진돗개 같았다"라고 증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