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지방 위한 추경안 대구시민이 도와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오전 대구를 방문했다.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방향과 일자리 추경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이날 대구시청을 방문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에 일자리와 소득, 소비를 만드는 예산이라 생각하시고 대구시민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 실장은 "청년 실업문제, 저소득층 가계소득 감소 문제를 방치하면 국가 재난 수준으로 갈 수도 있다"며 심각함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하위 20% 계층은 오히려 소득이 줄었다"며 "근본적인 문제는 일자리로 2000년 이후 실업률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실장은 "일시적인 현상이면 경기에 대응하는 정책을 펴겠지만 구조적 현상이기 때문에 구조를 바꾸려 한다"며 "추경안이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이라며 추경안 통과시 곧바로 각 지역에 예산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그는 "그리하면 지역에 소득과 소비가 늘어나고 최저소득층도 소득이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실장은 "대구를 위한 예산도 추경안에 많이 포함됐다"며 "지방교부세 400억원과 교육재정교부금 800억원이 포함돼 있다"고 언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