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과 확대·개편
일취월장 프로젝트 기반
10대 전략과제 본격화
경상북도는 5일 전국 최초로 '청년정책관'을 신설했다. 경북도는 이날 '청년취업과'를 확대·개편해 청년정책관을 신설하고, '경북도 청년정책관 신설 현판 및 제막식' 행사를 했다.
청년정책관은 지난해 청년취업과 신설 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던 경북형 청년일자리 대책인 '일취월장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청년 일자리와 복지, 문화 등을 포함한 청년정책 계획 수립 ▷청년 실태조사 및 연구 ▷청년정착시책 개발 및 추진 ▷청년 생활안정 및 청년 문화활동 공간 구축 등을 맡는다.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낙동강·백두대간·동해안 등 수려한 자연환경, 풍부한 문화관광과 스토리를 자원화해 청년 인재를 불러들이고, 이들을 지원하는 도시청년 시골 파견제 사업을 비롯해 ▷청년 창업자유구역 지정 ▷전국 최초 청년 스타기업 인증제 ▷청년 사회적기업 육성 등 새 정부 국정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경북형 청년정책 10대 전략과제를 선정해 본격 추진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청년이 찾아오는 경북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다"면서 "1년이 채 남지 않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6조' 호남 반도체 예산 심의에 카페 대표, 의사가?…민간위원 면면 보니
특전사에 모델 워킹 교육... 박충권 "北은 미사일 쏘는데, 제정신 아냐"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