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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국, 시민 구한 소식에 방송인 전현무 '급' 소환된 이유는? "순간 사진 잘못올라온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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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국 전현무
한정국 전현무

한정국씨가 한 시민과 함께 10m 높이 다리에서 왕복8차선 도로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으려 한 50대 남성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사상경찰서는 지난 5일 산책하던 시민 2명이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던 4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 시민 중 한 명이 바로 탤런트 한정국씨 였던 것.

특히 한정국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곳을 지나가는 누구라도 구조에 나섰을 것"이라며 "나보다 함께 있던 또 다른 시민이 '죽지 마세요'라며 사정을 했는데 그분이 대단한 분"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가운데, 한정국씨를 방송인 전현무로 오해한 누리꾼들이 속속히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정국과 전현무의 얼굴이 많이 닮았다는 것.

누리꾼들은 "전현무가 좋은일 한줄..", "전현무랑 많이 닮았네요", "순간 사진 잘못올라온줄.. 혼자산다는 그 분 닮았다", "얼핏 전현무 사진인줄 ㅋㅋㅋㅋ", "좋은일 하셨어요 ㅠㅠ", "대단한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근데 사진은 전현무인줄"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탤런트 한정국은 드라마 '연개소문', 'TV소설 복희누나',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조연으로 나왔으며 영화 '테이크 아웃', '러브러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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