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주' 유승호 호위무사 신현수, 애정 가득 종영소감! "청운과 함께 성장했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사진.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연출 노도철, 박원국/극본 박혜진, 정해리)에서 세자(유승호 분)의 호위무사 '이청운'으로 활약하고 있는 신현수가 종영을 앞두고 애정이 가득 담긴 인증샷과 종영소감을 공개해 화제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는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신현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종영의 기쁨이 고스란히 담긴 시원한 미소와 단 한 장의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모은다.

또한 신현수는 "먼저 그동안 '군주'와 청운이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극이라는 장르에 처음으로 도전했던 작품인 만큼 '군주'는 저에게 있어 참 특별한 드라마입니다. 특히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접하면서 청운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저도 성장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7개월동안 함께 동고동락했던 선배님들과 동료배우들에게 감사함과 존경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찾아뵐 테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작품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군주' 속 신현수가 보여준 많은 활약에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검술의 고수답게 발군의 무술실력을 뽐낸 것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무사와 따뜻한 단짝 친구를 오가는 모습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섬세하게 그려내며 매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세자를 향한 충성심을 결연한 눈빛과 자태로 표현, 우직한 호위무사라는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평을 얻기도.

한편 신현수가 활약 중인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은 오늘 밤 10시, 4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신현수는 '군주' 종영 후 오는 8월 방송되는 JTBC '청춘시대2'에 출연,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