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박 2일' 김준호 VS 윤시윤, 산속 야외취침은 NO! 열혈 몸짓 대결 포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1박 2일'

'1박 2일' 김준호-윤시윤이 산속 야외취침을 피하기 위한 열혈 몸짓 대결을 펼쳤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 강원도 영월로 떠난 '워킹 홀리데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가뭄이 들어 수심에 찬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강원도 영월을 찾은 멤버들은 이후 어르신들의 선택에 의해 각 집으로 흩어져 감자 캐기부터 황토칠, 두부 만들기, 곤드레 베기 등 어르신들을 도와 본격적인 농활체험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뿌듯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호-윤시윤은 자연인에게 향하게 돼 자연과 자유를 누리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무언가에 기겁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준호-윤시윤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윤시윤의 표정에는 약간의 웃음기가 서린 반면, 김준호는 얼굴에 웃음기를 싹 거둔 채 그대로 굳어버린 듯 한 표정을 지었다.

이는 잠자리 복불복을 앞둔 김준호-윤시윤의 모습으로, 자연인 집에서 자게 된 두 사람은 낮에는 힐링하기에 아주 좋은 최고의 스팟이었으나, 밤에는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정자에서의 야외취침을 두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에 두 사람은 공포의 야외취침을 피하기 위해 사력을 다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김준호는 놓여져 있는 나무 벤치를 끌어안는가 하면, 윤시윤은 쪼그려 앉아 열심히 땅을 가리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그런 두 사람의 표정에는 간절함이 서려있는 듯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