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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산자연휴양림 세 차례 숲속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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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는 22일, 29일, 8월 5일 등 토요일 3회에 걸쳐 각각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휴양림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숲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이달 22일에는 영덕 지역민들로 이루어진 '산바들 색소폰 앙상블 음악단', 29일에는 음악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대구의 '사랑의 노래 봉사단', 다음 달 5일에는 포항의 '(사)한국생활음악협회 포항지부'가 공연을 맡는다.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자연휴양림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갔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휴양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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