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용학도서관 지역 최초 '치매극복 도서관'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학도서관 3층에 마련된 치매정보 도서코너.
용학도서관 3층에 마련된 치매정보 도서코너.

수성문화재단 용학도서관이 지역 최초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에 지정됐다.

중앙치매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사업은 치매 질환자나 가족들이 질병 자료를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도서코너를 설치'운영하는 프로젝트. 또 지역 주민들이 최신 정보에 접근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치매정보 허브를 구축하게 된다.

용학도서관은 3층 종합자료실에 치매정보 도서코너를 마련해 국가치매관리사업 홍보물 및 간행물을 제공하고 있다.

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책 읽기, 노래 부르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인지능력을 강화시켜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053)668-1706, (http://library.suseong.kr/yonghak).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