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대구 달서병 당협위원장 맡겠다" 발언 해석 분분. 내년 지방선거 승리 위한 충정일까, 금배지 달기 땅 짚고 헤엄치기인 대구 출마 간 보기일까?
○…19년 전 대구 여대생 정은희 양 성폭행 사망 사건 용의자, 대법원에서 "공소시효 지났다"며 무죄 확정. 하늘에서도 눈 감지 못할 정 양의 한은 누가 풀어주나.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아버지인 리콴유 전 총리의 유언 놓고 동생들과 '형제의 난' 권력 암투 폭발. 이것이 선진국인 줄 알았던 싱가포르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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