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경산 37도 '폭염 특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염특보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18일 포항과 경주 낮 기온이 34℃까지 올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영덕 33.7도, 경산 33도, 의성'영천 32.2도, 구미 32.1도, 대구 32도 등이다. 영주 등 경북 북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었다.

폭염특보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은 19일 오전 11시부터 영양 평지에 폭염경보를 발령하고 포항, 영덕, 청송 등 11개 시'군에 내린 폭염주의보를 경보로 상향할 예정이다. 또 경북 북동 산지와 봉화 평지, 문경, 영주, 예천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 경주와 경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