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보다 더 시원할 수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육군 5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각개전투 훈련을 마친 훈련병들이 수통의 물을 서로에게 뿌려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55사단 신병교육대대는 혹서기에 온도지수를 고려하여 훈련의 시간과 강도를 조절함으로써 무더위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실전적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7.19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